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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

★러블ㄹ1정숙★ 2013. 10. 29. 18:19

 2013년 10월 27일

대둔산(大芚山)은

 충청남도 논산시, 금산군전라북도 완주군의 경계에 있는 이다.

 논산시에 가장 많은 면적이 속해 있다. 호서 지방호남 지방을 구분하는 자연적 경계이다.

 충청남도 토박이들은 예로부터 한듬산이라고 불렀고, 대둔산의 명칭은 이를 한자화한 것이다.

1977년 3월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의 38.1㎢가 전라북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1980년 5월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양촌면금산군 진산면 일대의 24.54㎢가 충청남도 도립공원으로 각각 지정되었다.

노령산맥의 북부 잔구군을 형성하고, 북쪽으로 유등천, 서쪽으로 논산천, 남쪽으로 벌곡천금강의 지류가 흐른다.

 동·남·북의 3면에서 오랜 두부침식을 받아 기암괴석을 이루고, 협곡을 따라 대전~전주 간 17번 국도가 지난다.

해발 878m의 마천대를 중심으로 뻗어내린 웅장한 산세와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펼쳐져 절경을 이루고 있다.

낙조대·월성고지·매봉·철모·깃대봉 등의 경승지가 있고, 구름다리·케이블카 등의 관광시설이 있다.

임금바위와 입석대를 잇는 높이 81m, 폭 1m의 금강 구름다리가 있다.

금강 구릉다리를 건너면 약수정이 나오고 여기서 삼선줄다리를 타면 왕관바위로 간다.

 봉우리마다 한폭의 산수화로 그 장관을 뽐내는 대둔산은 낙조대와 금강폭포, 동심바위, 금강계곡, 삼선약수터, 옥계동 등이 절경을 이룬다.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에는 신라시대 사찰인 태고사가 있고,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에는 수락계곡, 선녀폭포와 충남지방경찰청에서 건립한 대둔산 승전탑이 있다

(위키백과)

우린 전북 완주군에서 올라 갔어요

주차장입구에서 구름다리모형

 

케이블카를 타려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기다리는 시간에 그냥 걸어서 올라가기로 했어요

 

이렇게 바라만 보면서

 

동학전쟁우금치 전투에서 패한 동학농민군은 대둔산에서 일본군에 마지막 항전을 벌이다

 대둔산의 바위벼랑에서 모두 몸을 던져 자결했는데, 삼선계단에 가기 직전에 '대둔산 동학군 최후 항전지' 표지가 있다.

동학농민혁명에 대해 조금만 알아볼까요

동학 농민 운동(東學農民運動)[1] 또는

동학 농민 전쟁(東學農民戰爭)은 1893년~1895년 동학 지도자들과 동학 교도 및 농민들에 의해 일어난 민중의 무장 봉기를 가리키며,

크게 1894년 음력 1월의 고부 봉기(제 1차)와 음력 4월의 전주성 봉기(제 2차)와 음력 9월의 전주·광주 궐기(제 3차)로 나뉜다.

교조 최제우의 신원 외에도 기존 조선 양반 관리들의 탐학과 부패, 사회 혼란에 대한 불만이 쌓이다가,

 1882년(고종 19년) 전라도 고부군에 부임된 조병갑의 비리와 남형이 도화선이 되어 일어났다.

부패 척결과 내정 개혁, 그리고 동학 교조 신원 등의 기치로 일어선 동학 농민군 중 일부는 흥선대원군, 이준용 등과도 결탁했다.

 전봉준은 대원군을 반신반의 하면서도 명성황후와 민씨 세력의 축출을 위해 대원군과 손을 잡았다.

대원군 역시 명성황후의 제거를 위한 무력 집단이 필요했고, 동학 농민군과 제휴하게 된다.

동학 농민군 중 일부는 탐관오리 처벌과 개혁 외에 대원군의 섭정[2]까지도 거병의 명분으로 삼은 바 있었다.

한편 동학 농민군의 지도자들 중에는 전봉준, 김개남 외에도 손화중, 이방언 등 농민군 남접의 최고 지도자들 상당수가 흥선대원군과 연결되어 있었다.

 한편 흥선대원군과의 연대를 못마땅히 여긴 김개남은 수시로 전봉준과 충돌하다가 독자적인 행동을 하기도 했다.

 이방언은 농민운동 진압 직후 흥선대원군이 특별히 사면을 청하여 석방되었으나 민씨 계열의 관군에 의해 살해된다.

 그밖에 최시형, 손병희 등 북접의 지도자들은 남접의 거병에 쉽게 호응하지 않다가 그해 9월의 3차 봉기 때부터 움직이기 시작한다.

 한편 개화파 지도자이자 망명정객인 윤치호는 동학 농민 운동을 적극 지지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3]

초기에는 동학난, 동비의 난[4]으로 불리다가 1910년 대한제국 멸망 이후 농민운동, 농민혁명으로 격상되었다.

 동학농민혁명(東學農民革命)으로도 불리며, 갑오년에 일어났기 때문에 갑오농민운동(甲午農民運動), 갑오농민전쟁(甲午農民戰爭)이라고도 한다.

동학 농민군을 진압하기 위해 민씨 정권에서는 청나라군과 일본군을 번갈아 끌어들여 결국, 농민 운동 진압 후 청일 전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다

 

아래에서본 대둔산 전경

 

 

대둔산은 바위산으로 등산로가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서  이런 철계단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높진 않지만 가파른 오르막길만 있어서 숨이 찹니다

 

 

보이는 저다리가 금강 구름다리입니다

 

 

 

금강구름다리에 오르려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저 바위사이만 지나면 다리가 있어요

 

 

 

보이죠 사람들이 너무 많죠

 

 

 

 

 

 

 

 

 

 

 

 

 

 

 

 

 

 

 

다리를 건너서 계속 오르면 저위 사람들이 오르는 삼선계단을 올라야 정상이지만

우리는 시간이 없어서 그냥 하산을 했어요

단풍을 볼려고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4시간 등산코스라는데 구름다리까지만 올라갔다 오는데 3시간이 걸렸어요

 

 

 

 

 

 

 

 

 

 

 

 

 

 

 

 

 

 

대둔산은 너무 많은 인파 때문에 조용할때 여유를 가지고

다시한번 다녀와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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